저도 노래 40곡정도 보유하고있고
이중 쓰는 노래는 10곡뿐이 안됩니다.
그런데말이죠..
되파는건 솔직히 무리가 있다고봅니다.
처음사실때 그정도는 생각하시지 않으셨나요?
이건 장사입니다. 온라인이라고 이미 팔린물건을 쓸만큼 다썼다고 중고가격쳐서 사주진 않죠
그돈으로 뭘하실건가요?어차피 현금으로 바꿀수도없고, 결국 다른노래사고, 또 팔고 다른노래사고. 그러실거 아닌가요?
집에서 만오천원 주고 산 가수의 앨범을 질렸다고 매장에가서 박박 우기시나요.
아까운건 사실이고 저도 되팔고 싶지만
지금 베플들로 그런 글을 올리는건 아니지 싶네요
도토리 6개중 절반가량(2~300원)정도는 가수나 기획사 저작권으로 넘어갈듯하고.
여러분이 원하는게 절반가격. 즉 도토리 3개정도에 되팔기를 한다치면
남는게 뭔가요?
저를 알바로 매도하실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전 오히려 운영자에게 불만이많아 항의도 자주하는 편입니다.
분명히 되팔기 있으면 좋겠지만 무작정 저희의 편의만을 위해서 운영자들을 욕하고 돈물어내라고 하는건 잘못되지 않나 싶네요. 애당초 충동구매를 한 저희의 잘못도 있겠지요. 유행을 타고 산 노래도 잘못이지요. 좀더 신중하게 생각해서 정말 오래 쓸 BGM 을 골랐더라면 이렇게 되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하지 않으신가요?
되팔기 진지하게 운영자들 생각해 보셨으면 하구요. 하지만 별로 현실성있다는 생각은 안듭니다.
분명히.. 일상에서, 다쓰고 맘에 안든다고 보상해주는 기업은 많지않죠. 극단적인 상황으로 이문제를 가지고 법원 제출한다 쳐도 별로 승산이 있을거같진 않군요
하지만 이미 가진곡을 선물한다거나 교환하는 기능은 분명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익이 줄어들긴 하겠지만 손해를 보진 않을듯 싶습니다.
가진곡을 선물한다는것.. 가능성이 있어보이는데요. 딱히 돈이 더 들거같지도 않고.
이미 자신이 산것은 충분히 선물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의 바람을 무작정 관철시키려는 억지는 쓰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