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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스 "금융위기는 神이 美를 벌하는 것"

김호진 |2008.10.18 09:25
조회 76 |추천 0

 

 

 

(가자 로이터=연합뉴스)

 

팔레스타인의 이슬람주의 단체인 하마스의 지도자 이스마일 하니예는 17일 글로벌 금융위기는 미국이 이스라엘을 지원하고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을 점령한 것을 신이 벌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니예는 이날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금요예배에 들어가기 전에 신자들을 상대로 "이슬람 국가를 점령하고, 팔레스타인 인민들을 60년 이상 점령한 것보다 더 정의롭지 못한 것은 없다"면서 "우리는 그 것을 범죄자들(미국 및 서방동맹국)에 대한 신의 벌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들은 우리 인민에게서 돈을 빼앗았으나, 이제는 신이 그들에게서 돈을 빼앗고 있다"면서 "그들은 우리 인민들을 포위했으나, 이제는 그들이 신의 벌에 포위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ly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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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인간의 범죄를 벌하는데

고작 돈 빼앗는 것?

 

지구에는 운석도 떨어지고 쓰나미로 몇십만이 죽고 지진으로 몇만이 죽는데...

미국의 정의롭지 못한 그 행동은 신이 보시기에 별일이 아닌가보구만....

 


요한계시록 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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