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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ever Whenever Whatever

박은진 |2008.10.18 12:37
조회 42 |추천 0


그랬으면 좋겠다.

 

 

스스로를 아끼고 아껴서,

아껴진 나로 그사람을 아끼며

 

내가 익숙하게 하는 그 행동들을 사랑하는 사람과

그 행동들을 조율하며.

 

내가 70을 준날에,

70을을 받은 그사람이 해준 다음날 70을

아무런 계산없이 받으며.

 

아무리 많은 사람 속에서도 마주잡은 두손만으로

단 둘뿐이라는 느낌을 주는...

 

언제나 "나의 너" 라는 생각보다

"우리 중 의 너" 라는 생각만 하며,

 

힘들면 서로에게 의지하기보다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희석할수 있으며,

 

조언을 해주기 보다는 조율할수 있는,

영원히 친구같은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 함께 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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