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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는 말보다 간절한 말은 이 세상에 없다

김학수 |2008.10.19 00:02
조회 99 |추천 0


그리움이라고 일컫기엔 너무나 크고...

기다림이라고 부르기엔 너무나 넓은 이 보고픔...

 

삶이란게 견딜수없는것이면서...

또한 견뎌내야 하는거라지만...

이 끝없는 보고픔앞에서는 삶도 무엇도 속수무책일뿐이다...

보지않고는 정신을 차릴수없다...

 

보고싶다는 말보다 간절한 말은 이 세상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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