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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in the ice

한경현 |2008.10.19 00:36
조회 64 |추천 0

 

 

 

 

새하얀 눈처럼 조금씩 녹아내려.

어두워진 밤하늘을 떠나지 않는 별처럼,

사랑이란 믿음으로 영원히 함께 하는 꿈.

그 사람 내가 될 수 있다면, 다시 한번 굳어버린 그대맘을

영원의 따스함으로 감싸안을꺼야.

 

숨이 멎을 벅찬 가슴에, 뜨거운 체온을 서로 느낄 수 있어.

 

누구라도 안고있는 상처와 깊은 한숨들,

끌어 안아 줄 수 있는 그 공간을 찾고있어.

나 단 한 사람 그대에게만 속삭이는 설레임에 눈이 부신

그날의 세상이 되어 곁에 있을테니.

 

세상 끝에 홀로 남겨졌다고, 혼자였다고, 아주 오래도록,

내가 지켜낼 사랑이니까.

 

어두워진 밤하늘을 떠나지 않는 별처럼,

사랑이란 믿음으로 영원히 함께 하는 꿈.

 

그 사람 내가 될수 있다면, 다시 한 번 굳어버린 그대 맘을

영원이 따스함으로 감싸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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