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바르셀로나에 가면....기념품이 있다!!ㅋ

윤현석 |2008.10.19 01:15
조회 461 |추천 3

 

 

 

흠흠..;

 

일단 바르셀로나...하면

 

가우디 아저씨뿐이야. 위의 사진도 가우디 아저씨께서 설계한 성가족 교회야.

어때? 굉장하지??

 

 저거 말고도 까사 밀라, 까사 바뜨요...같은 투어 일정의 필수코스가 되버린 작품들과

심지어는 가우디 아저씨가 설계한 가로등까지...어딜가도 가우디아저씨야. 정말루.

 

 

 

 

제목은 "기념품이 있다"인데 왜 뜬금없이 가우디 아씨 얘길 하냐고?

 

끝까지 읽어보면 알수 있어. 두고봐.

 

 

 

 

 근데 암튼

 이번에 살펴보고자 하는건 바로

 

 

기념품-!!

 

 

 

 라 그라다 파밀리아(성가족성당) 내부에 있는 기념품 샵에 들어오면...

사방에 무한한 기념품들이 넘쳐나. 정말 싹쓸어가고싶을 정도로 아기자기하고 예뻐.

 

 

 

 

 

정말 온갖 잡다한것들이 다 있어. 전부다 자세히 보기도 힘들정도야. 감동했다구 나.

 

 근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전부 다 가우디씨야.

모든 기념품이 아저씨의 건축물들, 조각, 모자이크 타일들과 관련되어있어.

 

 

 

 

 이건 말할 것두 없구.

 

 

 

심지어 책까지도 가우디아저씨랑 관련된 것들뿐이야.

 

 

 

 

꼬불꼬불하게 생긴 희안한 연필도 있더라구. 

 글구 이 연필 한자루에도 "La Sagrada Familia"가 새겨져있어.

 

 

 

 

 사진으로는 실감이 안날지도 모르지만, 직접 가서 보면 완전 끝내주는 기념품들이야.

완전 전부 다 사고 싶었는데

돈이 없었다는게 문제지ㅠ 특히 나같은 가난한 배낭여행자에겐 꿈도 못꿀일이었어..OTL..

 

 

 

 

컵 하나도 이렇게 멋지게...ㅠ

 

 너무 탐난다...ㅠ

 

 

 

 

으아아..ㅠㅠ

 

 

 

 

 모자이크 도자기제품들도 얼마나 갖고 싶던지..ㅠ

 

 

사진이 그렇게 많지 않아 아쉽지만, 사그라다 파밀리아 기프트샵은 여기까지고...

(사실 사진에서 보는것보다 훨씬 많다)

 

 

 

 

 

밖으로 나왔는데... 성당 주변 지역의 모든 길가는

 기념품상점으로 빼곡히 가득 차 있더라구.

 

그래서 이곳저곳 들쑤시면서 다녀봤지.

 

 

 

 

 딱봐도 가우디아저씨야.

 

 

 

 

정말 아기자기한 기념품들이 너무 많았어ㅠ

특히 여기는 가게 규모가 엄청났었어. 다 보지도 못하고 나올정도ㅠ

 

 

 

 

 

 아아~ㅠㅠ

 

 

 

 

 

 

 

 

 

 정말 너무너무 사고 싶었던게 많았는데...돈이없어 포기ㅠ

순수하게 아이쇼핑만 하고 다녔지ㅠ

게다가 기념품 가격은 정말이지

상상을 초월해. 피토하게 만들정도야ㅠ

 

 

 

 

저 가운데에 있는 종 가격을 한번 들춰봤어.

 

 

 

 

 글자가 제대로 보일지 모르겠지만, 저건 29유로.

저 쬐끔한게 거의 5만원돈 한다는거야- _-

저거만 그런게 아니라 모든 기념품들이 마찬가지야.

정말 살인적이다 못해 학살적이야ㅠㅠ

 

 

 

 

길거리에 나와있는 가우디 관련 책들-.

 

 

 

 가게 정면에서 가장 눈에 띄는건 역시 성당-!.

 

 

 

디스플레이 물품도 마찬가지.

 

 

 

 

 

아 지금 생각해보면

가우디 얘기인지, 기념품 얘기인지 분간이 안가.- _-

 

암튼, 사진에서 보이는것처럼

바르셀로나에 가면 정말 엄청나게 많은 기념품들이 우릴 기다리고 있어.

그리고 그 기념품들은 90프로 이상 가우디 아저씨랑 관련된거야.

 

정말 바르셀로나는 가우디가 전부 다 먹여살린다는 생각이 계속 들더라구.

바르셀로나 주된 관광코스도 다 가우디 건물들이야.

참 대단해. 아저씨.

 

정말 사람한명이 저렇게 큰 의미를 갖기도 쉽지 않은거같아.

 

암튼,

바르셀로나에 가면

기념품이

 

정말정말

많아

 

 

 

 

끝!!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