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연수차 찾아갔던 양평에서
그 유명한 양평해장국을 제치고 쓰린속을 달래기 위해 선택한
옥천냉면...(이근방에선 나름 유명한가보다)
면발이 일반냉면보단 굵다...
면발이 쫄면처럼 쫄깃하긴한데 그보단 조금 덜 쫄깃하고 좀더 얇다
냉면맛은 육수라 하였으니...
육수는 담백한맛이 여느 냉면집과는 다른 맛이 나긴했는데...
뭐랄까... 좀더 적응을 해봐야 될거같다고나 할까...
암튼 확 와닿는 맛은 아니었다
비빔의 양념장은 고추가루맛이 좀 강한듯했다.
새콤,달콤,매콤한 맛에는 좀 부족...
요놈이 맛있더라...
고기를 갈아서 완자로 만들었는데 마치 커다란 동그랑땡 같다..
편육또한 보기완 다르게 퍽퍽하지않고 쫄깃한게 맛있었다...
완자는 만2천원에 8개정도 나오는듯했다.
사장님은 친절하시던데...써빙하시는분은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