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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레고랜드~^^

박은새 |2008.10.20 13:01
조회 113 |추천 1

코펜하겐에서.. 좀 멀었다 이곳.. 레고랜드..

기차로 두시간 반.. 그리고 또 버스로 40분정도걸리는 레고 회사가 있는 도시 Billund

기차표값도 너무 비싸고.. 입장료또한 압박이었기에

갈까말까.. 그래도 가자는 엄마의 강력한(?)  push에 하루종일 레고랜드 나들이..

 

 

 

정말이지.. 다들 아가들 데리고 온 가족단위..

다큰 딸이랑 엄마랑 둘이 온 케이스는.. 하루종일 여기있어도 안뵈더랑..ㅋㅋ 

 

 

 

입구부터 넘 신기했당..

완전 테마별로 모든걸 레고로 만들었다고야 들었지만

이렇게 자세하게 상세할줄은 기대도 못했던거... 

 

 

 

음악틀어놓고 춤추는 농장집 딸내미도 있공~ 

 

 

 

화장실에 자쿠지까지......+_+ 

 

 

 

공항도 뱅기소리까지 나며.. 진짜 공항활주로 상황을 그대로 재현! 

 

 

 

그리고 코펜하겐..... 미니어쳐 

 

 

 

얼룩말 무늬도 너무 정교해....>_< 

 

 

 

세계 각국도시의 풍경들을.. 

 

 

 

그 도시들의 상징적인것들 외.. 거리의 사소한 모습까지 다 담았다..] 

 

 

 

그리고 마운트 러쉬모어까지...+_+

표정이..정말 살아있어...... 

 

 

 

심지어 레스토랑 기둥에조차 요렇게^^

정말 구석구석 구경하기 너무 좋게 해놨당.. 

 

 

 

기타치고 노래 부르는 아저씨~ 

 

 

 

축구경지장.......그리고 저 수많은 관객까지..

쟤들 다 앉힐려면....아이궁.. 

 

 

 

레고가게.. 저렇게 piece들을 그램만큼 판다..

색깔별로 너무 예쁜게 많아서 한움큼씩 사오고팠것만..ㅠㅜ

 

 

 

악기들.. 그리고 음악..^^ 

 

 

 

 

얘들이 놀수있도록 좀 큼직한 블럭으로 꾸며놓은곳^^ 

 

 

 

]

 

 

 

레고구경뿐만아니라

놀이기구.. 그리고 이렇게 직접빵까지 구워먹을수있는 인디안 오두막까지.. 

 

 

 

레고랜드 프렌치후라이~

 

 

 

흐렸어도 가끔나는 햇살아래 레고분수^^ 

 

 

 

표지판도 모두 다 레고.. 

 

 

 

일본.. 불상..

우리나라는 이런곳에 feature될만큼은.. 아직은 아닌가보다...

 

 

 

column까지.....우후~ 

 

 

 

어째 실물보다 더 예쁜거 같엉... 

 

 

 

레고 블럭들로 재 해석해놓은 빌딩과 사물들..

블럭으로 모든걸 다 만들려다보니 simplify하는 과정.. 그러면서도 세밀하게 표현할수있는부분에대한

연구(?)가 참 남달라보였다.. 

 

 

 

담에.. 아그들델꾸 나들이 올날이 또있겠징??

다시 찾아주겠어 레고랜드.....[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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