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펜하겐에서.. 좀 멀었다 이곳.. 레고랜드..
기차로 두시간 반.. 그리고 또 버스로 40분정도걸리는 레고 회사가 있는 도시 Billund
기차표값도 너무 비싸고.. 입장료또한 압박이었기에
갈까말까.. 그래도 가자는 엄마의 강력한(?) push에 하루종일 레고랜드 나들이..
정말이지.. 다들 아가들 데리고 온 가족단위..
다큰 딸이랑 엄마랑 둘이 온 케이스는.. 하루종일 여기있어도 안뵈더랑..ㅋㅋ
입구부터 넘 신기했당..
완전 테마별로 모든걸 레고로 만들었다고야 들었지만
이렇게 자세하게 상세할줄은 기대도 못했던거...
음악틀어놓고 춤추는 농장집 딸내미도 있공~
화장실에 자쿠지까지......+_+
공항도 뱅기소리까지 나며.. 진짜 공항활주로 상황을 그대로 재현!
그리고 코펜하겐..... 미니어쳐
얼룩말 무늬도 너무 정교해....>_<
세계 각국도시의 풍경들을..
그 도시들의 상징적인것들 외.. 거리의 사소한 모습까지 다 담았다..]
그리고 마운트 러쉬모어까지...+_+
표정이..정말 살아있어......
심지어 레스토랑 기둥에조차 요렇게^^
정말 구석구석 구경하기 너무 좋게 해놨당..
기타치고 노래 부르는 아저씨~
축구경지장.......그리고 저 수많은 관객까지..
쟤들 다 앉힐려면....아이궁..
레고가게.. 저렇게 piece들을 그램만큼 판다..
색깔별로 너무 예쁜게 많아서 한움큼씩 사오고팠것만..ㅠㅜ
악기들.. 그리고 음악..^^
얘들이 놀수있도록 좀 큼직한 블럭으로 꾸며놓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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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구경뿐만아니라
놀이기구.. 그리고 이렇게 직접빵까지 구워먹을수있는 인디안 오두막까지..
레고랜드 프렌치후라이~
흐렸어도 가끔나는 햇살아래 레고분수^^
표지판도 모두 다 레고..
일본.. 불상..
우리나라는 이런곳에 feature될만큼은.. 아직은 아닌가보다...
column까지.....우후~
어째 실물보다 더 예쁜거 같엉...
레고 블럭들로 재 해석해놓은 빌딩과 사물들..
블럭으로 모든걸 다 만들려다보니 simplify하는 과정.. 그러면서도 세밀하게 표현할수있는부분에대한
연구(?)가 참 남달라보였다..
담에.. 아그들델꾸 나들이 올날이 또있겠징??
다시 찾아주겠어 레고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