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흐....
눈물이 앞을가린다.ㅜㅜ
아직도 문짝5개를 더 만들어야하건만..손목이 아파서 좀 쉬어야겠다.ㅋ
문짝만들고 경첩다는일이
이렇게나 힘든일인줄 알았더라면..
책에서는 무지 쉽다고 해서 그런줄로만 알았더니..ㅜㅜ
이거이거..
암튼.
원래 내고 싶었던 색보다 좀 더 인디핑크로 되어버리긴했지만.
아주아주아주맘에드는 컬러.
빈티지와 프로방스의 낡은 느낌도 좋다.
사실은 내가 치수를 정확히 못재서 삐뚤빼뚤..ㅋㅋㅋㅋ
문짝도 한 십년은 쓴거마냥.ㅋㅋㅋㅋㅋㅋ
맨끝에 문은 나무길이가 달라서 완전웃기게되버렸다.ㅋㅋ
그래도!!!!!!!
그래도!!!!!!!
넘좋아~~~ㅠㅠ
내 빈티지프로방스씽크대문들~~쪽쪽 [
얼마나 힘들었던가~~~~~~
아직 미완성이지만~~그냥 넘 뿌듯한맘에 올려본다^^히히
경첩을 다느라 완전 수고하신 김우지옹께도 깊은 감사를...]
쟈쟈~~
마저 만들러가자!! 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