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영웅’ 유도의 최민호 선수와 김재범 선수가 주말 제주를 방문해 도민들에게 깜짝 선물을 선사했다.
베이징 올림픽 유도 -60㎏에서 금메달을 따낸 '한판승의 사나이' 최민호 선수와 -81㎏급에서 은메달을 목을 건 김재범 선수가 6일 제주경마공원에서 팬사인회를 개최했다.
이날 팬사인회에는 수백명의 도민 팬들이 몰려들었다. 휴대전화로 같이 사진을 찍으며 환호하는 등 올림픽 영웅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올림픽 영웅’ 유도의 최민호 선수와 김재범 선수가 주말 제주를 방문해 도민들에게 깜짝 선물을 선사했다.
베이징 올림픽 유도 -60㎏에서 금메달을 따낸 '한판승의 사나이' 최민호 선수와 -81㎏급에서 은메달을 목을 건 김재범 선수가 6일 제주경마공원에서 팬사인회를 개최했다.
이날 팬사인회에는 수백명의 도민 팬들이 몰려들었다. 휴대전화로 같이 사진을 찍으며 환호하는 등 올림픽 영웅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