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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갈의 운명같은 사랑

박형윤 |2008.10.21 20:58
조회 45 |추천 0


Marc Chagall (1887-1985)

        Birthday, 1915

       Oil painting on canvas

       24 x 36 inches

      Museum of modern art, New York

 

'그녀는 마치 전부터 나를 지켜보면서

내 가장 깊은 생각들을 읽고 있었던 듯하다.

전에 만난적이 없음에도 나는 그 사람이 내 아내라는 것을 알았다.'

샤갈이 자신의 부인 벨라를 만났을 때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그의 그림을 보면 그가 얼마나 부인을 사랑했는지 알 수 있다

 

그는 외친다
'당신을 사랑해요... 당신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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