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웹툰 좋아하시나요?
강풀이라는 작가를 아시나요?
그왜 영화로도 만들어진
바보, 아파트 있잖아요. 원랜 이분이 그린 웹툰이에요.
요새 연극도 하잖아요?
그대를 사랑합니다.
이분이 그린 웹툰이에요.
26년전이라고 광주이야기 영화한다면서요?
이분이 그린 웹툰이에요.
일상다반사라는 만화도 있었잖아요?
이분이 그린거에요.
요즘 강력범죄가 많다보니
민심이 흉흉해졌어요.
이번엔 소재가 그거네요.
이분 웹툰 볼 때마다
울거나 웃거나 긴장되거나 하는데요.
이번에 이웃사람이라는 만화는요
보고싶지 않은데도 보고있어요.
왜냐면 무섭고, 공감가는데, 닥치고싶지않은 일이니까.
그런데요.
이게 다음화에 끝나거든요?
지금 저
"씨발놈아"
하는장면. 속이다 후련해요.
여러분. 강풀의 이웃사람. 같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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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이런거 첨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