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슈퍼갔다가 말이지...
간만에 라면이 땡겨서 삼양라면 사고나서리....
녕쉼 짜빠가없는거야...
이상하다 싶어서 자세히보니까 말이지..
포장지가 바뀌었더만...
헉시나 해서리 뒤면 가격만 봤지비...
한봉에 천원이란다.....
서민음식라면..... 추억으로나 가려나.....
이제 라면도 상류층만 먹게되는 날이 될까? ㅎㅎㅎ
그냥 상상해본다... 서민은 라면국물수프만 얻어서 밥말아먹지 않을까? ㅎㅎ
날도 춥고... 맘도 춥다....
한동안 따따한 햇빛이 겁나게 그리울듯.....
P.S 그런데 이사실을 나만 모른건가..ㅎㅎ 웃음이나온다...
담부터 슈퍼나 마트가면... 내가 필요없는 물건이라도 가격은 보고 다녀야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