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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의 발라드가 돌아왔다.

배지은 |2008.10.22 23:09
조회 131 |추천 5


가수 김종국이 2년만에 가요계에 컴백했다.
지난 2년간 군복무를 무사히 마친 김종국은 5집 발매와 동시에 각종 방송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김종국은 지난 13일 티저 영상인 '오랜기다림'을 공개한데 이어 22일 5집 'Here I am(히어 아이 엠)'을 발매했다.

타이틀곡인 '어제 보다 오늘 더'는 미국 동요 작가 에이치 씨 워크(H.C.work)'의 노래 '그랜드 파더스 클록(Grand Father's Clock)'을 샘플링한 발라드 곡으로 편안한 멜로디와 김종국만의 음색이 잘 표현된 곡이다.

이번 앨범은 작곡가 김도훈, 이현도, 정신수 그리고 작사가 윤사라, 조은희 등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 만든 14곡으로 완성됐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앨범을 통해 대중 가수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예정"이라며 "김종국은 가수로서의 위치에 충실하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김종국은 앨범 발매와 함께 오는 24일 방송되는 KBS '윤도현의 러브레터'를 시작으로 26일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와 27일 MBC '놀러와' 등을 통해 본격적인 방송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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