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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광고] 이동통신사 DTAC Happy+KFC - 요리

안세진 |2008.10.23 10:13
조회 5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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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제 2의 이동통신사인 DTAC의 선불제 서비스 Happy의 이 광고도

DTAC 광고들의 기발함이 계속 드러나고 있다. [토크쇼의 요리 코너의

컨셉으로, '새로운 메뉴를 만나 보라'는 멘트에 이어 요리사가 SIM 칩을

들고 'SIM Happy, 먹을 수 있어요!'라 외치더니, 칩들을 물에 씻고 접시에

담아 낸다. 또 도마에서 칼질을 하니 야채들도 튀어오르고... 뒤에서도

닭머리 모자를 쓴 여자가 드럼을 쳐 댄다. 머리에 큰 냄비를 올리고, 칩들을

그 위로 날리더니 뚜껑을 닫고 냄비를 다시 위로 던지자 이제 뚜껑이 달린

접시가 나오고... 그것을 열자 안에는 KFC 치킨이 있다!!! 바로 KFC와의

프로모션으로, 2009년 9월 30일까지라고... 이동통신사와 패스트푸드점의

제휴를 'SIM 칩으로 요리를'이란 재미있는 컨셉으로 나타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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