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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김지훈 |2008.10.23 15:23
조회 40 |추천 1


 

 

"내가 나그네로 삼행시 지어볼께 운띄어봐."

 

"나 ."


"나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


"그대도 나를 사랑합니까?."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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