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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체 모를 외로움은..

서윤경 |2008.10.23 18:27
조회 91 |추천 5


미지근한 삶을 원한건 아니였는데...

 

언제까지나 쿨하고 싶었는데...
계절이 가고 또 다른 계절이 찾아와도  달라지는 것도 변할 것도 없었다.


인생은 그렇게 흘러가고

누군가가 다시 오고, 누군가가 다시 떠나도
내 곁에 남아있는 이 정체 모를 외로움은  영원히 가시지 않을 것 같다...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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