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마지막 날 일출 보자고 셋이 술 먹고 밤세러 했으나 먹다 잠들음;;
얼굴 퉁퉁 붓고 정신 없이 일어나 성산 일출봉으로 이동
킹크랩 안간다고 죽은척 함 조박사가 흔들어 깨워 같이 동행
안델구 갔으면 큰일 날 뻔 했음;;
숨이 턱까지 차 겨우 시간 맞춰 도착 자리 잡고 기다림..
후..
장관이다..
저 밑에서 부터 뛰어왔다
다리가 후들거린다
제일 많이 먹는 놈이 제일 많이 나온다 ㅎㅎ
우도가 보인다
섭지코지로 이동중..
제준 역시 말이 많다..
꼭 두꺼비 처럼 생겨서 한컷..
올인 셋트장이 보인다
로티플 보다 아포카가 더 좋다
일본 관광객 파란 바다를 열심히 찍고 있었다
ㅋㅋ 백마다 이쁘고 귀여웠음
다시 나와 우도로 가기 위해 선착장으로 이동..
우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