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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여행하기

박찬덕 |2008.10.24 22:21
조회 187 |추천 2

독일 여행하기

 

중세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로맨틱가도와 경제발전의 모델인 라인강의 기적, 다양한 맥주와 게르만 민족의 나라, 더불어 동·서독간 통합과정을 통해 우리에게 평화통일 과정에 소중한 교훈을 주는 나라가 바로 독일이다.

◈수도 : 베를린(Berlin, 약 350만명)
◈인구 : 약 8천 241만명(2006년 4월 기준)
◈기후 : 온화, 다습(년평균 기온 9℃)
◈면적 : 356,885km2 (한반도의 1.6배)
◈주요도시 : 프랑크푸르트(Frankfurt), 함부르크(Hamburg), 뮌헨(Muenchen)
◈주요민족 : 게르만족(99%)
◈주요언어 : 독일어
◈종교 : 신교(36.4%), 구교(34.6%), 기타(29%)


지리
남북으로 876㎞ 동서로 640㎞에 걸쳐 있다. 지역적으로 다른 특성을 보이는 3개의 지역으로 나뉘어 지며 전체 면적은 357,000㎢(한반도의 1.5배)이다. 북부지역은 북해와 발트해에 접하고 있는 저지대이며, 중부지역은 고도의 산악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해발 1,000m 정도의 고원으로 삼림이 풍부한 구릉지대로 유명한 흑림등의 대규모 산림군이 펼쳐지는 지역이다.

남부지역 또한 높은 산악지대로 알프스 기슭을 따라서 펼쳐진 고원지대로 보덴 호등 수려한 경관의 호수들이 산재해 있는 아름다운 곳이다. 전체 지형은 남쪽의 알프스에서 북쪽의 북해로 경사져 있기 때문에 라인강 등 주요 하천이 북쪽으로 흐르는 특징을 보여준다.


기후
북서부지역은 해양성기후, 남동부는 대륙성기후를 나타낸다. 전반적으로 겨울은 한랭하며, 여름은 온화하나 변덕스러운 날씨를 보인다. 봄이 대체로 늦게 오므로 여름이 짧은 편이다. 12월부터 3월까지의 겨울은 라인강이 얼정도로 추위가 혹독하다. 청명한 날씨는 해안지역은 4-5월, 내륙지역은 6-9월에 볼 수 있다.
6월까지는 샤프트케르테라 불리우는 추운날이 종종 급습하며, 연중 갑자기 비오는 날이 많다. 여름에는 가장 더운 달의 기온이 북부의 경우 17-18℃, 남부는 25℃로 서늘한 편이다.
여름철에는 간단한 스웨터를, 봄.가을에는 따뜻한 자켓을, 그리고 겨울철에는 두꺼운 코트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행정구역
독일은 16개 주로 구성된 연방공화국이다. 이들 주는 연방헌법에 의거해 저마다 의회와 정부를 구성하고 있다. 주의 국가적 업무는 연방과 더불어 적절히 나누어져 있는데, 학교제도, 문화, 대중매체 등의 영역과 마찬가지로 정치적 분야는 주의 결정권이 우선적이지만, 자연 및 환경보호와 같은 영역에서는 연방이 법적 집행에 있어 우선권을 갖는다.

위의 설명과 같이 독일의 광역 행정구역은 16개의 주(Bundesland)로 이루어져 있다. 이 16개의 주중에서 베를린, 브레멘, 함부르그 3개 도시는 비록 면적은 작지만 도시 자체가 하나의 주를 형성하고 있다. 이런 16개 광역 행정구역에 대해 독일은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다고 보여져서 행정구역개편 작업을 모색중이라고 한다.

주 행정단위 밑으로는 행정관구(Regierungsbezirk, 行政菅區), 자치시(Kreisfreie Stadt, 自治市), 군(Kreis, 군), 게마인데(Gemeinde, 邑.面.洞)가 있는데 이런 행정구역은 각 주마다 차이점이 있다.

독일은 소국가 형태로 나뉘어져 있던 지역들이 열강의 분할정책에 의해서 독립적으로 자치형태를 띄면서 역사를 진행해오다가 19세기 후반에 이르러서야 비스마르크에 의해 단일 국가를 형성하게 되었다. 따라서 지금의 주정부의 권한이 매우 강력한 편이다.


사회문화
독일어가 공용어이나 대부분의 관광지에서는 영어도 통용된다. 그러나 지방의 소도시에서는 영어 사용이 일반화되어 있지 않다.
독일은 문학적으로 풍부한 생활권으로 다양한 작가와 철학자들을 배출하였으며 그 중에서도 괴테와 쉴러, 토마스 만과 헤르만 헤세 등의 작가와 하이네, 릴케 등의 시인이 널리 알려져 있다. 또한 오스트리아와 함께 전세계 클래식 음악가의 태반을 배출시킨 음악의 나라로, 바흐와 헨델, 하이든, 모차르트, 슈베르트, 슈만, 바그너, 베토벤 등 세계 거장의 음악가가 모두 독일에서 나왔다.

또한, 드라마 작가인 브레히트와 패션 디자이너인 요프, 독일의 전설인 니벨룬겐과 영화감독 빔 벤더스의 세계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시험적으로 자연환경을 개척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건축물, 기념물, 언어, 음악, 시각적인 예술분야가 계속적인 발전을 이루었다.

 

시차
우리 나라보다 8시간이 늦고 3월 마지막 일요일부터 9월 마지막 일요일까지의 서머타임 실시 기간에는 7시간 늦다. 섬머타임 실시하지 않을 때 기준으로 서울이 정오이면 독일이 새벽 4시이다.


통화
통화 단위는 유로(Euro)로 2002년 03월부터 도이치 마르크 (Deutschmark) 대신 전면 사용되었다. 동전주화는 1, 2, 5, 10, 20, 50 유로센트 그리고 1 ,2 유로 8종이며, 지폐는 5, 10, 20, 50, 100, 200, 500, 유로 7가지가 있으며 구분을 편하게 하기 위해 지폐의 종류에 따라 색깔을 달리하고 있다. 100유로 이상의 고액 지폐는 사용을 거절당할 수 있으니 최고 100유로짜리로 환전을 하는 것이 좋다. 유럽 각국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유로체크, 여행자 수표, 크레디트 카드가 거의 전역에서 통용된다.

전압
전국 공통으로 220V, 50 Hz 이고, 콘센트가 한국과 다르므로 어뎁터가 필요하다.

전화
대부분의 독일 전화기는 전화카드가 있어야만 사용할 수 있다. 시내통화의 경우 상대방 전화번호만 누르면 된다. 시내통화 기본요금은 1통화에 0.10 유로다. 공중전화를 사용하는 경우가 아닌 호텔에서 걸 경우에는 3배정도 요금이 비싸진다. 시내통화의 경우 야간, 주말, 축제일에는 할인을 받을 수 있다.

☞ 시외전화
시외전화는 지역번호의 0을 제외하고 나머지 번호를 누르면 된다.
예) 프랑크푸르트에서 뮌헨(지역번호 089)의 12 34 56 번에 전화를 한다면 아래와 같이 버튼을 눌러야 한다.
89 12 34 56

☞ 한국으로의 일반전화
- 호텔전화: 0또는9번(외부전화 접속, 호텔마다 확인요) + 00 + 82 + 0을 뺀 지역번호 + 전화번호
- 공중전화: 00 + 82(한국 국가번호) + 0을 뺀 지역번호 + 전화번호
예) 서울 725-6000 으로 전화할 경우 : 00 + 82 + 2 + 725-6000
- 비상 전화번호 : 경찰 110, 화재 112

☞ 한국으로의 수신자부담 이용전화
080-0101-6831 + 1111 + # 를 누르면 한국교환원 연결


우편
독일 우체국은 월요일에서 금요일에는 오전 8시에서 오후 6시까지 열고, 토요일에는 오전 8시에서 오후 1시까지 문을 연다. 규모가 작은 우체국은 점심 시간에 문을 닫지만, 큰 우체국은 항상 문을 여는 특별 서비스를 하고 있다.

우편물회수는 우체통 곁에 표시된 시간별로 이루어지며, 붉은 점이 표시된 우체통은 일요일과 공휴일에도 우편물이 회수된다. 전화이용은 우체국과 공중전화 박스에서 동전 전화카드로 할 수 있다. 큰 우체국에는 팩스기도 있다.

외국 우편의 경우 보통 편지의 경우 20g 까지는 1.50유로, 우편 엽서의 경우에는 1유로 정도이다. 우체국은 공항과 중앙역, 거리 중심부 곳곳에 위치해 있으며, 우표는 가판대, 담배가게, 호텔 프런트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우편에 관련된 모든 시설 - 우체통, 우표 자동판매기 - 등은 노란색으로 표시되어 있어 이용하기 편리하다.

 

축제
1)1월 1일 : Neujahr(설날)
2)4월 : 부활절
3)5월 1일 : 노동절
4)5월 24일(23일) : 그리스도 승천 축일
5)6월 3-4일(2-3일) : 성령 강림 축일
6)6월 17일 : 독일 통일의 날
7)10월 3일 : 독일 통일의 날
8)11월 1일 : 만성절
9)11월21일(20일) : 속죄일
10)12월25일 : 크리스마스


현지연락처
1. 주 독일 한국 대사관
- 주소 : Botschaft der Republik Korea. Schöneberger Ufer 89-91, 10785 Berlin, Bundesrepublik Deutschland
- 전화 : 49-030-260-650
- 팩스 : 49-030-260-6551
- 업무시간 : 월-금, 09:00-12:30, 14:00-17:00
- 휴무일 : 매주 토·일요일, 주재국 휴일, 대한민국 4대 국경일

2. 주 프랑크푸르트 한국 총영사관
- 주소 : Generalkonsular von Republik Korea. Eschersheimer Landstr. 327, 60320 Frankfurt/M, Bundesrepublik Deutschland
- 전화 : (069) 956 7520
- 팩스 : (069) 569814
- 업무시간 : 월-금, 09:00-12:30, 14:00-17:00
- 휴무일 : 매주 토·일요일, 주재국 휴일, 대한민국 4대 국경일
- 관할지역 : Hessen, Baden-Württemberg, Bayern
- 홈페이지 : http://www.kgkf.de/

3. 주 베를린 한국 총영사관
- 주소 : Botschaft der Republik Korea (Konsularabteilung). Kurfürstenstr. 72-74, 10787 Berlin, Bundesrepublik Deutschland
- 전화 : (030) 260-65-432/3/4
- 팩스 : (030) 260-6557
- 업무시간 : 월-금, 09:00-12:00, 14:00-16:00 (단, 수요일은 09:00-12:00 까지만 접수)
- 휴무일 : 매주 토·일요일, 주재국 휴일, 대한민국 4대 국경일
- 관할지역 : Berlin, Brandenburg, Sachsen-Anhalt, Sachsen, Mecklenburg-Vorpommern, Hambrurg, Bremen, Niedersachen, Schleswig-Holstein, Thüringen.

 

역사

기사와 고성이야기
유럽에서 가장 많은 고성이 남아 있는 곳이 바로 독일이다. 중세시대, 300여 영주와 제국이 수세기에 걸쳐 난립하면서 독일 특유의 기사문화가 탄생했고, 이는 각각 개성이 넘치는 지방 문화로 자연스럽게 발전되었다. 따라서 독일의 문화를 바로 알기 위해서는 독일의 성 문화를 이해해야 한다. 독일의 역사, 문화, 그리고 민족 기질이 성을 배경으로 하는 중세의 기사 문화에 담겨 있기 때문이다.


1200년경 독일 최초로 세워졌다는 히르슈로른성, 고성가도의 하이델베르크성, 구텐베르크성, 호른베르크성을 비롯역대 바이에른 왕가의 성이자 기사경기의 메카이기도 했던 카르텐베르크성, 혹은 라인강을 끼고 궁정문화를 화려하게 꽃피웠던 만하임의 고성들을 돌아보면서 중세 독일의 문화를 마음껏 즐겨보자.


독일의 대문호-괴테
1999년은 독일의 세계적 대문호 괴테가 탄생한지 250주년이 되는 해였다. 괴테가 테어났던 프랑크프르트를 비롯, 바이마르와 라이프치히 등 그와 관련된 지역에서 기념행사는 물론, 그의 작품과 생애를 테마로 한 오페라등도 연중 상연되었다. 독일문학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괴테의 생애를 따라 독일각지를 순회하는 여행도 뜻깊을 것이다.

 

교통

 

항공
독일 국내의 공항은 상호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국내각 도시간, 루프트한자독일항공, 저만윙그스, 에어로이드, 서베르린행, 오이로베르린, 팬암 익스프레스, 템펠, 호페아 위이즈, 탄에어, 트란스월드 에어웨이즈, 에어프랑스, 영국항공 등이 운행되고 있다. 또한 각종 차터편, 계절편이 다수 운행되고 있다.


버스
일반적으로 시내전철, 시내버스, 지하철, 근교 전차가 공단을 조직하여 1시간 이동시 모든 교통수단을 승차권 1매로 이용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승차권은 전철역의 자동 판매기에서 구입 할 수 있다. 그 밖에도 버스운전기사에게서 승차권을 구입할 수 있으며, 대도시의 경우 어느곳이든 편리한 관광객용 1일 승차권을 구입할 수 있다.


국철버스, 우편버스, 민영버스가 있는데 한국과 틀려 버스는 국철의 보완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다. 유럽버스는 유럽14개국이 각국 국철과 협력하여 움직이는 국철장거리버스로, 유럽 2백개 도시를 연결하고 있는 독일에서는 독일 관광성이 유럽버스를 인수하여 국제노선외에 독일 국내 관광코스와 장거리 정기 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택시
택시 요금은 각 지역마다 다른데 기본요금에 1㎞당 추가 요금이 가산되며, 사람수와 화물수와는 관계가 없다. 화물, 페트에 대한 추가요금은 지역마다 틀리며, 미터기에 표기된 요금을 지불하면된다. 달리는 택시를 세워서 이용 할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광장이나 길모퉁이의 택시 정류장에서 탑승하도록 한다.


자동차
독일의 교통표지판은 국제표지판과 거의 일치한다. 시내의 제한속도는 시속 50km이며 주거지역에서는 시속 30km이다.
교외에서는 100km이다. 고속도로에서는 도로공사 지역이나 일정 구역을 제외하고서는 속도제한이 없으나, 권장속도는 시속 130km이다.


유럽국적소지자는 국제운전면허, 자동차 등록증, 국제 자동차보험카드가 필요하지않으나 사고발생에 대비해서 보험서류를 휴대하는 것이 좋다.
사고가 나면, 아주 경미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경찰을 부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허가없이 사고지역을 벗어나는 것은 뺑소니로 간주되어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음주운전 단속의 기준은 혈중 알콜농도 0.5 mg/1000이다.
독일의 고속도로와 간선도로에는 일정 간격으로 비상전화박스가 비치되어 있으며 독일 자동차협회가 운영하는 순찰차가 있다.전국 대도시에서 활동하는 ADAC가 그 중 제일 규모가 크며 전화번호는 19211이다.


주유소 망도 잘 짜여 있으며 유연휘발유(고급, 보통), 경유, 무연휘발유(고급, 보통)가격은 수요와 공급에 따라 자율적으로 결정된다.
고속도로 주유소는간선도로나 시내 주유소보다 유류가격이 비싸며,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주유소보다 개인이 운영하는 주유소의 유류가격이 더 싸다. 주유소에서도 정비 보수작업도 하며 자동차 부품이나 여행용 제품을 판매한다.

기차
독일 국철(DB)은 국내에 약 30,000㎞의 철도망을 보유하고 있다. 시간의 정확성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독일 연방철도 Deutsche Bundesbahn (DB)는 하루 평균 20,000개의 여객 열차가 운행되고 있으며 유럽의 다른 국가간을 연결하는 국제열차도 많다.


국내 47개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특급열차인 InterCity가 한시간 또는 2시간마다 운행되며, EuroCity는 유럽 13개국의 200개 도시를 연결하는 국제 특급열차이다. InterRegio 열차는 특히 동부지역과 다른 지역을 연결시킨다. 또 S-Bahn이라는 이름의 전철망이 있어, 여러 대도시권을 폭넓게 연결하고 있다.


승차권은 하루에 100㎞까지 통용되며 그 이상의 거리일 경우에는 편도승차권으로 4일간, 왕복 승차권으로는 1개월간 통용이 가능하다.국제승차권은 2개월까지 유효하며, 하차시에도 유효하다. 유럽의 철도시각표는 5월말과 9말월 년2회로 개정되며, 여름과 겨울 시각표로 바뀐다.


여객선
독일 여행의 특징 중 하나는 강이나 호수를 돌아보는 선상 여행이다.
도나우, 엘베, 마인, 모제르, 네카, 라인, 베자강과 바다인 프레마하펜, 쿠크스하펜, 함부르크, 북해안, 호수는 안마제, 파르티나이제, 루아제등에서 정기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다.


KD라인 기선에서는 4월에서 10월까지 매일 라인, 모젤, 마인강에 정기관광선을 운행하고 있으며 배는 보통, 급행과 수중익선이 있다. 남독일 각지의 크고 작은 호수에는 유람선 노선이 있고, 북새, 발트해에는 바다의 항로가 성황을 이루고 있다.


렌트카
노선이 정해져 있는 기차나 버스에 비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렌트카는 독일을 여행하는데 있어 추천되는 교통 수단이다. 여러명이 함께 여행할 경우 교통비 부담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독일내에서 보편적으로 이용되고 있어 편리하게 차를 대여하고 반차할 수 있다.

이용 금액은 렌트카 회사, 지역, 차종, 변속장치, 렌트기간에 따라 다양하게 적용된다. 할인된 금액으로 렌트를 하기 위해서는 국내의 여행사에서 사전에 예약을 해야하며, 대여 정보 및 기타 렌트카 관련자료, After Service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입국하기

 

유럽공동체 회원국이나 그외 다른 유럽국가 (스위스, 노르웨이)에서 온 사람들은 신분증만 있으면, 입국할 수 있으나, 그외 다른 나라에서 온 방문객들은 여권이 있어야 한다.


프랑크푸르트 공항에는 도착 터미널은 1층에, 출발 터미널은 2층에 있으며, 지하에 고속전차 역이 있다. 국제선의 도착승객은 'Passkontrolle'이라고 표시된 게이트로 간다.


입국절차는 매우 간단하며 입국 심사대를 통과할 때 여권만 제시하면된다. 3개월 이내의 체재기간에는 비자는 필요없으며, 기본적인 질문등도 하는 경우가 없으며 입국 도장도 찍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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