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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수십번씩,
썼다가 지웠다가,
썼다가 지웠다가......
그 한통의 편지를 전하기 위해,
수 많은 편지지들을 버리고선,
정작, 한장의 편지엔,
- 너무보고 싶다.......는 말 한마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