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찾은 테이블..
지연이 결혼식 갔다가 그냥 헤어지기 아쉬워
커피를 마시러 갔는데
케익을 더 많이 주문했다는....ㅎㅎㅎ
우리가 그렇지 머..^^
‘테이블2025’는 수제 케익전문점이다.
크레페 케익, 녹차타르, 치즈 케익 등 13가지 종류가 전부지만 하나같이 화려한 모양새가 범상치 않다.
제빵 기술의 선두를 달리는 일본 본토에서 직접 익힌 노하우로 무장한 제빵사들이 제대로 된 케이크를 선보인다.
근데...
예전보다 맛이 약간 떨어져서 물어봤더니..역시나..
제빵사가 바뀌었다네?ㅋㅋ
그래도 여전히 뒤떨어지지는 않는맛..
다들캬랴멜 바나나케익을 많이 찾는다고 하나..
난 비추다.. 녹차슈타르트,강추 ㅎㅎ
난 고거빼고 다 맛있다.
1. 유자크레이프케익
2. 녹차슈타르트
3. 카라멜 바나나케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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