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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누군가에게 부를 축척시켜 주다.

이춘희 |2008.10.27 02:18
조회 62 |추천 0

대형할인마트에선 장바구니 할인이란 제도가 있다.

USB메모리 하나 사고 장바구니 할인해 달라는 사람에게 장바구니 50원 빼줘야 할까?

규정에 의하면 당연히 안된다. 그래서 꺙 달라는 사람에게 자비로 준다.

 

실제상황 어떤 사람왈?

USB메모리 한개사고 장바구니 2개 가지고 왔으니 장바구니 2개 가지고온 댓가로 장바구니값 빼달란다. ==> 아마 엄청난 부자일게다

 

이럴땐 우짤까? 답?

 

원칙상 어쩌구 저저꾸 하면서... 입아프게 서비스 하고 이해시키면 안된다.

 

결론대응 왈 : 죄송하지만 안됩니다.

그사람 왈 : 죄송하긴 엄청 죄송한 모양이죠!! 전번에는 다 할인해 주던데 어디마트도 다 해주던데 왜 안되느냐?

ㅋㅋ

기가 막힌다.

이럴땐 그냥 자비로 현금 100원을 주는게 상책!!

 

벌써 내 뱉은말이 있으니 주워 담을 순 없공...

상대의 부?를 위해 나의 부?를 축소해야한다.

 

좋게좋게...

나도 좋으면 좋으련만~

 

약국 : 약만 담을 수 있을정도의 작은 종이 봉투 값이 20원 원천징수 되고 나오는데 그사람은 20원을 받아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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