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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와위트"

송대정 |2008.10.27 03:30
조회 98 |추천 1

 

 

유머와  위트

 

 

 

사람은 유머와 위트가 있어야 한다. 유머와 위트가있는

사람은 삶에도 여유가 있다.  주위에서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여유 없이 사는 사람 중에 자신의 일을 제대로 해내는 사람이

있는지 한번 둘러보자. 결코 흔치 않을 것이다.  그만큼 유머와

위트는 자신감의 표현이며,에너지이다.

자신감과 일을 추진할 수 있는 에너지만 있다면, 어떤 위치에서

어떤 일을 맡고 있든 훌륭히 해낼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말을 뒷받침해 주는 사람이 바로 링컨이다.

하루는 링컨이 백악관에서 자신의 구두를 열심히 닦고 있었다.

우연히 이것을 본 친구가 깜짝 놀라며 말했다.

"아니.대통령이 자기 신발을 닦다니 말이 되나?"

이 말을 들은 링컨은 의아한 표정을 지으며 되물었다.

"아니,그럼 미국 대통령은 남의 신발도 닦아야 되나?"

 

 

 

 

 

내가 지닌 임무는 바로 지옥의 입구까지

유머를 가져가는 것이다.

-웨이비 그레이비(우드스탁 축제의 사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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