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언젠가...
푸른밤 선곡표에 꼬릿말을 달던 시절...
이런 말을 쓴 적이 있었어요
배고픔과 외로움의, 그 -9;허기-9;는
묘하게 닮아있어서,
외로우면 배가 고프다.
...
동감?
동감?
(저만 그런건가요?)
아무튼,
요즘 부쩍 외로움(혹은 가을)을 타고 있다는
알 디제이!
원래는,
살찐다고
밤엔 물 외엔
입에도 잘 안대더구만,
오자마자
" 배고파. 배고파. 뭐 시켜 먹자. 응? 뭐든 좀 많이 좀 시켜 빨리~~! "
이랬다는 건...
진짜로
외로움이 허기로 나타난 증거... 아니겠습니까?
결국,
<야식 = 뱃살> 이라며,
입 닫고
코 막고
안 먹겠노라- 굳게 다짐했던 저희도
김치 만두의 그 칼칼한 맛에 항복!
정줄 놓고
잘~ 먹긴 했는데요
그냥 넘어가면 좀 섭하잖아요?
그래서, 우리 알디제이
기념 사진 한장... 찍어줬어요
크게 한번. 웃죠.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
그런데...
웃으면 웃을 수록
마음이 허-해지는
이 기분은... 뭘까요? (흑)
여러분도
야식... 아니, 지나친 외로움은
삼가시길 바라며...

크게 한번. 웃죠.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
그런데...
웃으면 웃을 수록
마음이 허-해지는
이 기분은... 뭘까요? (흑)
여러분도
야식... 아니, 지나친 외로움은
삼가시길 바라며...
(나도 정색)
오늘도, 푸른밤... 입니다!
p.s.
어제 알군은,
오랜만에
내추럴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으로 나타났습니다.
( 왜, 일부러 수염을 기른게 아니라,
바빠서 면도하지 못한 남자들의,
그 정돈되지 않은 까칠한 수염...
캬- 그거 좀 섹시하지 않나요? )
흠흠흠

(나도 정색)
오늘도, 푸른밤... 입니다!
p.s.
어제 알군은,
오랜만에
내추럴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으로 나타났습니다.
( 왜, 일부러 수염을 기른게 아니라,
바빠서 면도하지 못한 남자들의,
그 정돈되지 않은 까칠한 수염...
캬- 그거 좀 섹시하지 않나요? )
흠흠흠
08.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