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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갈라 "온리호프"로 미국 관중 매료

김상근 |2008.10.28 10:56
조회 399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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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는 미국 워싱턴주 컴캐스트 아레나에서 열린

2008-2009 ISU 시니어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시리즈 1차 스케이트 아메리카'의 갈라쇼에서 풍부한 감수성이 돋보이는 연기로 미국 관중을 사로잡았다.

김연아는 이날 갈라쇼에서 지난 시즌 갈라곡 맨디 무어의

'온리 호프(Only Hope)'에 맞춰 감수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다.

이어, 김연아는 쇼트프로그램 '죽음의 무도' 후반부의

스텝 시퀀스와 스핀 연기로 앵콜에 화답했다.

김연아는 이번 시즌 갈라곡으로 미국 배우 겸 가수 린다 에더의 '골드(GOld)'와 '온리 호프(Only Hope)' 번갈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김연아는 이날 그랑프리 시리즈 첫 경기에서 193.45점을 얻어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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