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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가 유트브에올려진 연아선수 경기영상을 모조리 잘랐습니다

김미라 |2008.10.28 16:03
조회 109,355 |추천 735


 “SBS의 ISU 저작권 행사가 김연아를 죽인다”

 

 

 [서울신문] SBS가 국제빙상연맹(ISU)과 2008년 7월 이후 ISU의 모든 국제경기에 대한 국내 스트리밍 판권계약을 맺고 30일 인터넷 사이트에서 김연아 선수의 경기 동영상을 삭제하자 네티즌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동영상 업로드 서비스업체인 엠엔캐스트에는 현재 ‘2008 피겨 그랑프리 시리즈 1차-스케이트 아메리카’ 대회에서 김연아 선수가 열연한 경기 영상이 모두 삭제된 상태다.
 
 네티즌들은 SBS 게시판으로 몰려 가 “세계인이 공유하는 유튜브 사이트에서 왜 김연아 영상을 삭제하는가. 외국인이 김연아 영상을 생중계로밖에 보지 못한다면 한국 피겨는 망한다.” “요즘은 tv보다 인터넷으로 영상을 더 많이 보는데 인터넷 영상 삭제는 해외 피겨팬들에게 김연아 선수를 제대로 알리지 못하는 결과가 된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피겨스케이트 팬을 자처한 류공주씨는 “30억의 거금을 주고 2010년까지 피겨방송을 독점한 SBS는 아이스댄싱, 페어, 남자싱글은 당연하다는듯 잘라버리고 제대로 경기를 중계한 적이 없다.  피겨 저변이 확대된 것은 인터넷에 올라 온 동영상 덕분이었고 유튜브는 해외에 연아 선수를 알릴 수 있는 좋은 창구였는데 조회수가 가장 높은 영상은 이미 삭제됐다.”며 분노감을 표했다. 
 
 SBS는 지난 5월 김연아 선수를 주인공으로 한 ‘더 스타쇼’란 방송을 제작, 방송 중에 김 선수가 부른 ‘소녀시대’의 노래를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유료로 판매해 ‘돈벌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당시 SBS는 “네티즌 사이에 김연아의 노래가 인기가 높자 음원 사이트에서 요청이 들어와 김 선수의 소속사인 IB스포츠에 제의해 판매하게 된 것”이라며 “김연아 선수를 상업적으로 이용한 것이 아니라 소비자의 요청이 많아 그에 부응한 팬서비스 차원”이었다고 해명했었다.

    http://byignorance.tistory.com/172    
추천수735
반대수0
베플이한나|2008.10.29 05:45
근까 상암에 물채우고 빨랑 얼려서, 연예인 응원단 그것들 멤버 똑같이해서 자원봉사시켜. 그리고 유인촌은 연아 스케이트 타고나면 인형이나 꽃주워오는거 그거시켜라. 볼만하겠다. 그리고 한명 더추가됐지? 조성민 이색퀴는 그냥 물 하고 같이 얼려. 마누라도 같이 넣어줘라.
베플김동환|2008.10.29 17:32
축구에 쓸때없이 돈 갖다주지말고 우리 연아에게!!!!!!!!!!!!!!!!!!
베플고호연|2008.10.28 16:20
2500석이지만 미디어, 주최측, 심판진, 높으신 VIP 냥반들-.-;;빼면 일반인에게 1000석이라면서요....ㅠㅠㅠ 저번에 연아 아이스쇼 목동에서가 7000여석이었는데 매진이었는데 어떻게 1000석 가지고.....미쳤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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