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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뒤 샤또 프리미에 크뤼

조남웅 |2008.10.28 23:54
조회 272 |추천 1


● 본 뒤 샤또 프리미에 크뤼
   (Beaune Du Chateau Premier Cru)

- 국가/지역 : 프랑스, 부르고뉴, 본 
- 생산자 : 부샤드 페레 & 필스 
- 등급 : 본 프리미에 크뤼 AOC
- 빈티지 : 2005년
- 품종 : 피노누아 100%
- 알코올 도수:13%, 음용온도:16~17℃, 가격:8만원대
- 맛/향 
   신선하고 과즙이 풍부하게 살아있는 느낌의 세련된 붉은 과일의
   향이 있어 풍부한 맛과 향의 응집력은 본 지방 와인의 정형성을
   느끼게 해준다. 
- 어울리는 음식 : 가금류 고기구이, 치킨 구이, 버섯구이, 생선전
- 생산자 부샤드 페레&필스는 1731년 직물사업을 하던 미쉘부샤와
  그의 아들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부르고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양조장으로 당시의 건축양식을 그대로 보여주는 성을 가지
  고 있는 와인의 명문가이다. 현재는 꼬뜨 도르 지역내에 최대규모
  의 그랑 크뤼 및 프리미에 크뤼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다.

- 몽텔리에서 느낄 수 있었던 기분좋은 부르고뉴 피노누아를 생각
  하고 선택한 와인이였다. 몽텔리보다는 당도가 약간 덜 하며 
  풍부하고 보다 깊은 과일의 맛을 선사해주는 와인이다.
  
  집에서 해 놓은 동태전과 아주 궁합이 잘 맞는 와인이였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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