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웰빙 다이어트를 위한 추천 식품
보리 보리밥은 적은 양을 먹어도 천천히 씹게 되어 금방 포만감을 느끼며 소화
시간이 길다. 보리 자체가 지방 축적을 억제해 비만을 방지하며 비타
민, 무기질,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다.
고구마 대표적인 탄수화물 음식으로 감자보다 다이어트에 좋다. 감자가 열량이 더
낮지만, 식후 혈당 및 혈중 인슐린 증가 폭이 고구마보다 커서 복부비
만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 인슐린 분비가 적은 고구마가 체지
방을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이며 요리한 것보다 생으로 먹는 것이 수분
함량이 많다.
두부 두부는 미국에서 '살이 찌지 않는 치즈' 라 불릴 정도로 다이어트 식품
으로 각광받는다. 두부의 칼슘은 뼈를 튼튼하게 하며 긴장을 풀어주어
다이어트 스트레스를 이기는 데 도움을 준다. 단백질과 지방 흡수율이
95%나 돼 다이어트로 부족하기 쉬운 칼슘과 단백질을 적은 양으로
해결해 준다. 사포닌 성분은 체지방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며 풍부한
아미노산은 근육량을 유지시켜 요요현상을 방지한다.
된장 쌀을 주식으로 하는 우리에게 모자라기 쉬운 필수아미노산인 리신이
많아 식생활의 균형을 잡아준다. 된장의 지방 성분은 대부분 불포화
지방산 형태로 콜레스테롤 함유량이 낮으며 나쁜 콜레스테롤이 축적
되는 것을 막아준다. 비만은 물론 변비예방에도 좋다.
콩나물 지방은 거의 없고, 섬유소가 많다. 비타민 또한 많이 함유하고 있어
다이어트로 부족해질 수 있는 영양분을 보충해준다.
호박 각종 비타민과 철분, 칼슘이 들어있어 다이어트로 나빠지는 피부를 윤
기있게 해준다. 펙틴이 들어 있어 이뇨작용을 도와주고 부기를 빼준다
무 우리나라 토종 무는 소화와 해독에 효과가 뛰어나고 원기를 높이는데
도 산삼에 버금간다. 특히 열무는 산삼에 대용할 만큼 약성이 높다.
술, 생선회, 밀가루 음식과도 궁합이 잘 맞으며 단백질 분해 효소를
가지고 있어 소화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버섯 비만을 막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건강식품. 수분이 90% 이상이고 열
량이 낮으며 고단백이면서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다. 변비를 막아주
는 베타-글루칸, 혈중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리는 구아닐산 등이 함유
되어 있다.
생선 풍부한 양질의 단백질식품이자 필수아미노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는 그만. 채소에는 드문 지용성 비타
민이 많이 들어 있어 영양의 균형을 이루며 피로회복과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활력 영양소가 풍부해 노화 방지, 피부 관리에 좋고 다이어
트로 인한 불안감을 없애준다.
출출할 때 챙겨 먹는 다이어트 간식
녹차 제로 칼로리로 걱정 없이 양껏 마셔도 좋다. 위가 좋지 않은 사람은
적당히 마신다. 카테칸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다시마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미끌거리는 점성인 알긴산은 체내 콜레
미역 스테롤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여분의 나트륨을 배출해 부종을 막고
고혈압을 개선해준다. 고기를 넣지 않은 미역국 1인분은 40 ㎉로 저
칼로리 식단으로 좋다.
브로콜리 식이섬유가 풍부해 식품 중 항산화 능력이 뛰어나다. 특히 비타민 C
함량은 레몬의 1.2배다. 브로콜리에 함유된 설포라판이라는 성분은
발암 억제 효과도 있다.
토마토 100g 당 16 ㎉로 초저열량 식품. 쉽게 구할 수 있고 요리 재료로도 쓰
여 다이어트에 좋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다이어트 시 거칠어지
기 쉬운 피부에 생기를 준다.
바나나 배고픔을 달랠 때 이보다 더 좋은 식품은 없다. 식사 대용으로도 좋고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 식이섬유가 풍부
하기 때문에 변비에도 효과가 있다.
양배추 작은 양배추 한 통은 22 ㎉로 식사때 쌈으로 먹으면 금세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양배추에 함유된 칼륨은 나트륨의 배설을 촉진하여 염
분 과다 섭취로 인한 부종을 막아준다. 암을 예방하는 비타민 c와 지
방간을 개선하고 위 점막을 보호해 위염 등을 막아주는 비타민 U가
풍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