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클린의 13가지 자율 덕목
-프랭클린(Benjamin Franlin),1706~1790
미국의 프랭클린이 20대 중반에 자신의 생활 규범으로
정해두고 실천했다는 자율을 위한 덕목 13가지.
그는 집안 형편이 어려워 초등학교도 제대로 못나오고
형이 경영하던 인쇄소에서 일하며 독학했다.
결심:능력에 닿는 일은 할 결심을 하라,그리고 실행하라.
겸양:항상 예수와 소크라테스를 본받아라.
규율:정해진 곳에 물건을 두고,정해진 시간에 일하라.
근면:시간을 아껴항상 유익한 일을 하라.
성실:계책을 써서 남을 음해하지마라.
순결:성교는 자손을 위해서만 행하고 탐닉하지 말라.
절약:이롭지 않은 일에 돈을 쓰지 말라.
절제:너무 배불리 먹지 말고,취하도록 마시지 말라.
정의:남에게 손해를 입히지 말라.
중용:극단을 피하고,절대 노여워 하지 말라.
청결:의식주를 불결하게 하지 말라.
침묵:이롭지 않은 말은 하지 말고,쓸데 없는 말은 듣지 말라.
평정: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침착하게 대처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