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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인생 좀 관여좀 하지마라....

이영구 |2008.10.31 00:24
조회 125 |추천 2

예전 부터 느껴왔던거지만 최민수부터,정선희,안재환,최진실,조성민 등등 다른사람의 이목을 받는 직업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한명의 사람이고 인간이다.

그들도 그들 나름대로의 인생을 추구할 권리가 있고 나아갈 권리가 있는 하나의 인간이다.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지나친 관심으로 남의 인생에 감나라 배나라 할권리를 가진사람은 아무도 없다.

누구나 하나의 신체를 가지고 하나의 영혼을 가짐에도 자신의 인생을 책임지는 사람은 자기자신임에도 불구하고 남에 인생살이에 대해서 감나라배나라 x일놈,x일년 만들고 당사자 가슴에 피가 철철 흐르게 해놓고 결국 먼가 터지면 애도를 표하는 가식적인 짓거리는 좀 그만해라.

그럴시간에 자기자신의 인생부터 남부끄럽지 않게 좀 가꿔나가는게 더 현명한 행동이 아니겠는가?

조성민이든,안재환이든,정선희든,최진실이든 자신의 인생을 꾸려갈 권리가 있음에도 우리는 비난하고 질책하고 욕하지 않았던가 그자신이 되지 않고서는 그사람을 이해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제발 그냥 둬라.삶을 누릴 권리를 줘라.결과적으로 얘기하자면 이러한 쓸데없는 관심이 결국 자살이라는 화를 부르게 된데에 대한 책임이 우리와 누리꾼들에게 어느정도 있다는 얘기다.지나친관심보다는 안그래도 어려운시기에 자신의 일에 매진하면서 자신의 인생을 꾸릴수 있는 여유를 가지는게 더 유익한 일일것이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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