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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의 화룡점정 조연배우 5인 - 성지루, 이원종, 오달수, 이문식, 유해진

청강도도 |2008.10.31 15:42
조회 135 |추천 0


문득, 청룡영화제 수상소감으로 '밥상론'을 예찬한 황정민의 말이 생각난다.

 

"다 차려 놓은 밥상에 수저 하나 놓았을 뿐."

 

그 '밥상론'이 대중의 인식 속에 각인될 수 있었던 것은

스크린와 브라운관에 비춰지는 건 몇 명의 연기자뿐이지만

그를 위해 수 십만의 엑스트라와 조연이 또 수 십만의 스텝의 노고가 있었기 때문이다.

스포트라이트에 비친 주연급 배우들의 뒷모습에 가려져

미처 감사할 틈도 없이 지나가버린 사람들.

그 다 차려진 밥상에 감칠맛 나는 조미료를 더한 '조연배우'들.

오늘은 그들의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블로거닷컷(http://bloggertip.com/2264)"에서 뽑은 빛나는 조연배우 5인방

성지루, 이원종, 오달수, 이문식, 유해진의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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