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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0 . 25 Good bye home

이선영 |2008.10.31 16:55
조회 70 |추천 0

 

 

 

 

두근두근 설레이는 나의 첫 해외여행♡

새로운 사람도 많이 만나고 색다른 경험도 할수 있었던 잊을수 없는 그날의 기억 

전날 면접보고 와서 짜증나서 공항가는 버스 안에서 까지도 기분이 별로였다.

 

 

2007. 10. 25. 목

아시아나항공 OZ521편 13:30 분 비행기

 

 

 

 

인천→히드로 공항

 

 

비행기 막 타고 찍은 사진

표정이 찌뿌둥 한게 이때까지도 기분이 별로 였나보다

 

 

기내안 눈이편안한 색감에다가 또 고급스러웠다.

 

 

첫번째 기내식

완전 감동했다 "영양쌈밥"

입도 즐거웠지만 눈도 즐거웠던 완전 맛있는 기내식

 

 

두번째 기내식

첫번째 보다는 실망 했다 ㅜ ㅜ 이름이 매운닭고기 였나?

 

 

장작 12시간을 힘겹게 갔던 비행

잠도안오고 영화는 계속 같은것만 나오고 너무 힘들었다..........

  

 

 

 

 

이때 배고파 미치는지 알았다

한국은 한밤중인데..

 

 

런던에 도착후 제일먼저 본 브리티쉬항공 비행기

5시30분정도 였을텐데 서서히 어둠이 몰려왔다..

 

 

 입국심사를 받으러 고고싱~

 

입국심사 까다롭다고 했는데 다행이도 단체여행이여서 그런지

질문은 하나도 안받았고

표정무서운 도도한 언니가 도장을 빵빵 찍어줬다.

입국심사 하는 사람들은 표정이 다 무뚜뚝

 

 

 

입국심사를 받고 나오니

밖은 너무 깜깜했다.

그리고너무 추웠다.

 

 

우리를 마중나온 관광버스

버스기사는 여자였구 버스는 희안하게 생겨서 신기했다.

 

 

 

밥먹으러 가면서 찍은 바깥풍경

 

 

밥먹었던곳

메뉴는 김치찌개 맛은 그냥 그랫는데 여긴 물가가 비싸서 그런지

평범한 음식인데 가격이 제법 높아서 놀랐다!

중국인들 진짜 많았다.

빨리먹고 나가니깐 신기했는지 계속 처다봤다.

 

 

홀리데이 인 호텔

특이했던 점은 2층이 1층이 시작됫다!!

한국인도 많이 보였다

 

 

호텔 복도

 

이렇게 하루가 끝났다

한국하고 시차가 있어서 날짜, 시간 많이 햇갈렸다.

런던은 썸머타임ing

이날은 아마도 24일 저녁인것 같다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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