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재별인 반가의 외동딸인 그녀는
풍요로운 생활을 누리면서 항상 생각을 했다.
그것은·······살아있음의 증거········자신이 살아 있는 것에 대한 실증..
남에게, 혹은 나에게만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도대체, 자신은 무엇을 위해서 태어나고
그리고 살아 있는 것인가·······?
그 해답을 찾기 위해서 기다리고, 그래도 안된다면,
스스로 찾아나서려 했다.
그것도 스릴을 있으면서도 세계적으로 유명해지면서...
그 순간 그녀가 택한 것은 의적집단 '리린나이츠'의 탄생이었다.
이번 출전의 목표는,
의문투성이로 가득찬 'The King of the Filghters'에 나가서
상금을 차지하는 것이다
「 나 대회에 나가는 건 첨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