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2008년 11월 1일 토요일 밤 22시 10분, KBS 1TV
CP: 김재연
PD: 이경묵
글, 구성: 최미혜
"누군가에겐 쓸모없다는 이유로 버려진 물건들의 종착지, 고.물.상.
라면박스부터 구멍 난 냄비, 고장난 밥솥까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쓰레기로만 보이는 고물들.
여러분의 눈에는 무엇이 보이나요?
고물상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수 백, 수 천 가지 물건만큼이나
다양한 인생들이 모여 '인생만물상' 을 펼치는 곳,
신월동 고물상 거리의 3일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