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상상의 기억속에서 찾을수 있는 우리
나의 출연진들이 함께 부른 노래...
마지막부분 최강희양의 나레이션이 인상적이었다.
(최강희)
난 너에게 자꾸 주고 싶어, 꿈처럼 많은 날 내 마음 모두
(김정욱)
알 수 없는 세상 내곁에 남은 소중한 친구가 있기에.
(송은영,진정로)
때론 힘들어 기대어 우는 모습을
(남기용)
보이기 싫어서 나혼자 견디려할때면.
(임강구,출연자.)
사랑보다 더 깊은 우정 말하지 않아도
작은 것 부터 이끌어주는 내모습 가득 담아서
(나레이션)
최강희
그래 니가 말했듯이
난 너를 좋다 말하기 보다는
늘 불만들이 많았었지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너무 미안해
말하지 않아도 넌 알지
우리 깊은 우정 마음만으로도
느낄수 있지?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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