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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대 직장인들의 고민 복부비만, 해결방법을 찾자!

국제뷰티성... |2008.11.02 14:23
조회 216 |추천 2


30~40대의 직장인의 가장 큰 고민은 복부고민이다. 특히, 운동할 시간이 적고 잦은 회식이나 술자리를 갖는 남성들일수록 그 정도가 심각하며, 과다한 지방이 내장에 쌓이면서 신진대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내장의 활동량이 급격히 줄어들게 된다.

 
◇ 바롬클리닉 고강영 원장 ⓒ바롬클리닉 제공
복부비만은 내장지방과 피하지방으로 나뉘게 되는데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상승시키는 데는 피하지방에 비해 내장지방에서 작용이 강하기 때문에 피하지방보다 내장지방이 몸의 건강에 더 해로울 수밖에 없다.

해결방법은 생활습관의 변화와 꾸준한 유산소 운동, 식이요법과 약물요법이다. 또, 최근에는 잘빠지지 않는 복부를 해결하기 위해 클리닉을 찾는 횟수가 늘어나고 있다. 바롬클리닉 고강영 원장은 “복부는 빠지기 어려울뿐더러 예쁘게 빼는 것도 중요하다. 그만큼 꾸준한 운동이 답이겠지만 최근에는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복부비만의 관리 요법에는 일반적인 지방분해주사, 카복시 테라피, 레이저 지방 용해술, 워터젯 지방 흡입술 등이 있으며 이는 본인이 원하는 부위나 전체적인 관리에 도움이 되며, 엔더몰로지나 고주파 치료가 병행되면 탄력이나 전체적인 라인을 잡아주는데 효과를 보인다.

대부분의 시술은 3주 정도 후부터 눈에 띄게 복부지방이 줄어드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1~2달 정도 약물요법이나 레이저 용해술 프로그램을 병행하게 되면 옷의 사이즈를 바꾸어야 할 정도로 차이가 난다.

바롬클리닉 고강영 원장은 “복부비만은 남성이나 여성들에게 최대의 적이다. 그만큼 관리는 철저히 해주어야 하며, 나이가 들수록 무리한 운동을 피하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꾸준히 장시간 운동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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