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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 |2008.11.02 14:38
조회 45 |추천 1


낮에는 일상생활속에 묻혀 그럭저럭 견딜만하거든요

모든걸 잊을만큼 밤에도 바쁘면 좋겠지만.

혼자있는 밤은 너무나 적막해요

혼자 견뎌낼수 있을만큼 아직은 내 마음속 응어리들이

사라지지 않은것 같아요.

봇물처럼 터져나오는 눈물을 막으며

밤하늘을 보며 소원을 빌이요.

 

이제는 제발 이 눈물이 마지막 눈물이길.......

이눈물에 내 아픔마음 한덩어씩 씻겨 나가길......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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