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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키드 - 어쩌라고

홍지현 |2008.11.02 17:59
조회 428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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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에 욕이 100번이상 들어가는 노래..

잊을수 있을꺼라 나 너무 쉽게 인정했어
내 모자란 사랑이 널 버렸단걸
(강한척 해왔었어)
(아무렇지 않은듯이)
(혼자인날 다독이며)
(잘될거라 생각해)

어렵게 어렵게 잊혀진 너의 모습 다시 내게로
손짓하는 그 니 모습에 난 어떻게해
(눈물은 말랐어 오기만 남았어)
(널 미워하고 미워하며 보내기만 기도해)

어쩌라고 씨발좆도
잡아주길 원하냐고
지랄하지 말라고
이미 내 맘은
니곁을 완전히 떠났다고

소용없다고
그건 정말 웃기지도 않다고
그만 엿 먹이라고
그런 거짓된 눈물은 역겹다고

어쩔꺼냐고 도대체 어쩔꺼냐고
이리 쉽게 무너지는 바보 같은 약한 나를
돌이킬 수 없는 나를 이제

어쩔꺼냐고 도대체 어쩔꺼냐고
지랄하고 있다고

            정말 웃기지도 않게 널 원하는 날 어쩌라고

(씨발좆도 씨발좆도 씨발좆도 씨발좆도)

요 시간만이 약이라며 어금니를 깨물었어
널 사랑이 아니라며 니가없는 나를 봤어
마치 같이지낸 날들조차 없단듯이
숨이 가빠왔지만 이미 너는 없지

견딜수있을꺼라 생각에 눈물이 참아가며
아무것도 아닐꺼란 생각에 우리를 지우고 지웠어
괜찮아지겠지 눈물을 저리치워
그 메스꺼운 목소리를 제발 shut the fuck up

어쩌라고 씨발좆도
잡아주길 원하냐고
지랄하지 말라고
이미 내 맘은 니 곁을 완전히 떠났다고

소용없다고
그건 정말 웃기지도 않다고
그만 엿 먹이라고
그런 거짓된 눈물은 역겹다고

어쩔꺼냐고 도대체 어쩔꺼냐고
그리쉽게 무너지는 바보 같은 약한 나를
돌이킬 수 없는 나를 이제

어쩔꺼냐고 도대체 어쩔꺼냐고
지랄하고 있다고 정말 웃기지도 않게
널 원하는 날 어쩌냐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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