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솔로(여)-------------------------------
*엄정화 : 대표작(배반의 장미, Festival, 몰라, DISCO 外 다수)
->김완선의 계보를 잇는 여성 솔로 가수. 당시 여성 솔로 영역의 가수들은 많이 존재치 않았다. 김완선이 여성솔로의 파워를 입증하는 데 힘썼다면, 그녀는 여성 솔로의 영역을 넓히는데 힘썼다하는게 맞을 듯 하다^^.
*김현정 : 대표작(그녀와의 이별, 되돌아온 이별, 멍 外 다수)
->1집 타이틀 그녀와의 이별. 이 노래는 나왔을때,, 정말 묻힐번했던 명곡.... 7개월동안 방송을 1번 탔었다. 소속사의 힘이 약한터라..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었던.. 그러다 절망하고 1집을 접으려던 쯤해서,, 나이트나 길거리에서 이노래가 터져나오기 시작,, 굉장한 열풍! 김현정은 이에 힘임어 활동을 하고, 되돌아온 이별.. 그리고 3집의 멍까지.. 시원스런 가창력이 가미된 댄스곡들을 춤을 추며 소화해 내었다.
*백지영 : 대표작(Dash, 부담, 살사, 사랑하나면 돼 外 다수)
->백지영은 불미스러운 일이 있기 전까지.... 살사의 바람을 불고오며 3트리플을 작성해낸 당대 최고의 여가수,, 빅 디바 5(이정현, 김현정, 백지영, 박지윤, j)중 하나 였다. 그런데 불미스러운 일이 있은 후 한참을 가요계에서 떠나 지내다,, 발라드, 사랑하나면 돼로 복귀하며, 발라드의 여왕으로 등극했다.
*박지윤 : 대표작(환상, 달빛의 노래, 성인식 外 다수)
->이 여자는 데뷔 초 청순한 이미지로, 사람들에게 다가왔지만, 박진영이라는 프로듀서를 만나면서,,,, 성인식.. 말 그대로 소녀의 이미지를 벗어내고, 섹시 퀸으로 등극하기에 이르렀다. 이 노래는 중국에서도 인기가 많았다고....
내가 좋아하는 솔로(남)-------------------------------
*조성모 : 대표작(다짐, 피아노, 가시나무, 아시나요 外 다수)
->감미로운 목소리에 반했다. ^^ 감수성이 풍부함을 보여주는 가나무,, 이노래 부를 때는 눈물을 흘리며 불렀던 모습이.. 눈에 선하다.
*임창정 : 대표작(소주한잔, 결혼해줘, 흩어진 나날 外 다수)
->목노래의 지존, 정말,, 가성이고 두성이고,, 기교고,,, 안쓴다. 이런가수 처음봤고 이런가수 그 후에 한번도 본적이없다. 정말, 쌩 목으로만 노래를 부른다. 그러면서도,, 고음도 거뜬히 올려내는... 고음을 올릴때, 목에서는 핏줄은 임창정만의 트레이드 마크였는데... 그립다. bye 싸이가 써준 곡으로,,, 임창정의 은퇴곡이기도 하죠.. 참 이노래 들으면서, 불후의 명가수 한분이 또 가요계를 떠나는 구나라는 생각 많이 했는데...
*김건모 : 대표작(핑계, 잘못된 만남, 한량, 짱가 外 다수)
->그의 나이 40이 넘었다. 전에 인기에는 못미치지만, 그래도 식지않은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kiss라는 곡을 타이틀로, 얼마전 새 앨범을 낸 그는, 음악차트 상위권을 유지했고, 현재도 방송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서태지 : 대표작(난 알아요, come back home, 울트라맨이야 外 다수)
->서태지, 솔직히 말할 필요도 없는 명실상부 한국 최고의 가수. 이 가수는 사회적 영향력이 대단한 가수이다. 그가 부르는 곡의 스타일은 사회적 음악 흐름의 방향을 바꿔놨고, 그가 사회적성향의 노래를 부르면, 대중들은 그 노래에 공감하고,,, 실천했다. come back home이라는 노래를 듣고, 집으로 돌아간 가출청소년들이 많았다고 한다.
내가 좋아하는 그룹(여)-------------------------------
*브라운 아이드 걸스 : 대표작(LOVE, 너에게 속았다, 어쩌다 外 다수)
->브라운 아이즈, 브라운 아이즈 소울의 뒤를 잇는 브라운,,, 그룹. 3명의 보컬과 한명의 래퍼로 구성된 팀이다. 가창력 논란따윈 있을 수 없는 그룹이기도 하지... 다양한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그녀들... ^^ 보기 좋다. 2008년 상반기, LOVE라는 곡으로 가요계를 장악(?)한 그녀들... 상반기 차트 1위란다. ^^ 요즘은 어쩌다라는 곡으로 인기몰이를 하다가 후속곡 my style로 후속곡을 할 거란다.
*핑클 : 대표작(인디언 인형처럼, now, 당신은 모르실꺼야 外 다수)
*SES : 대표작(Dreams come true, 달리기, i'm your girl 外 다수)
->불후의 라이벌로 기억되는 그녀들.. 누나부대의 탄생을 이끌었던 그녀들이다.^^국민요정으로 우리들의 마음 속에 기억될 그녀들이기도 하고...^^ 여성 그룹 최대 전성기가 아닐까 싶다. 요즘 SES의 뒤를 잇겠다고 나온 소녀시대, 제2의 핑클을 자처하는 카라, 그리고 JYP의 작품 원더걸스 등이 여성그룹의 최고의 자리를 놓고 쟁탈전을 펼치지만. 이때의 영광은 재연하지 못하고있고, 못할 것이다.
*원더걸스 : 대표작(Tell me, so hot, nobody 外 다수)
->TELL ME의 선풍적 인기에 힘입어, 이어 나온 두곡 SO HOT과 NOBODY를 성공 시킨 신세대 여성그룹이다. 라이벌을 자처하는 소녀시대를 TELL ME로 간단히 제쳐둔 채, 지금껏 여성 그룹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그룹이기도 하지. 복고풍의 중독성 노래를 대세로 이끌고,, 지금껏 자리를 유지하고 있지만, 이것도 이젠 질렸다. 그리고 솔직히, 이번곡은 선풍적인기를 끌만큼 좋지도 않다. 물론 노래가 나쁘다는건 아니다. 그렇지만, 원더걸스(TELL ME)라는 네임벨류하에 그 인기를 지속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흐름을 끊고 변신하는 그녀들의 보여주지 않는다면, 머지않아 실패를 맛보게 될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그룹(남)-------------------------------
*신화 : 대표작(Only you, 너의 결혼식, TOP, 중독 外 다수)
->98년도 으쌰으쌰로 데뷔 후 데뷔 10년을 넘어선 남성 그룹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화라는 이름하에 주황공주들은 아직 죽지않았다. 신화 그룹의 인기 지속은 물론, 솔로로의 인기도 팬들의 지지하에 지속하고 있다. 또한 몇몇 맴버들은 연기로도 대성하였고, 몇몇 맴버들은 오락 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나타내고있다.
내가 좋아하는 그룹(혼성)-----------------------------
*코요태 : 대표작(실연, 미련, 파란, 비상, 아파도, 빙고 外 다수)
->98년 데뷔 하, 가장 장수하는 혼성 그룹이다. 1집부터 대박 인기를 몰고왔던 그룹이다. 그러나 1위를 처음 이루어낸것은 3집 파란에서 였을 것이다. 김종민으로 남성 보컬이 변경되면서.. 현 맴버중에서 1집~지금까지 소속해 있는 가수는 신지 뿐,^^ 그래도 그들의 노래 스타일은 변치 않았다.ㅎㅎ
*타이푼 : 대표작(칼날, 그래서, 기다릴께 外 다수)
->제 2의 코요태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그룹이다. 그룹원 중 솔비가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쇼프로에서 그리고 솔로 가수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쿨(COOL) : 대표작(운명, 애상, 작은 기다림 外 다수)
->최장수 혼성그룹 이었지만, 해체했다.ㅠㅠ 그러나 2008년 여름, 돌아왔다^^ㅎㅎ 여름 노래의 최강 그룹답게, 시원스런 노래로 우리의 여름을 채워주었다...^^ 식혀주었다!!ㅋㅋㅋㅋ 쿨이 없는 여름은 허전했는데,, 올해에 쿨이 컴백?! 해주어서, 시원한 여름을 보낼수 있었던 듯.ㅋㅋ
*SPACE A : 대표작(섹시한 남자, 성숙 外 다수)*샵(#) : 대표작(가까이, 백일기도, TELL ME TELL ME 外 다수)
->두 그룹, 정말 좋아했던 그룹인데, 한 그룹은 일회성?! 성공에 끝나버리고, 한 그룹은 그룹내 불화로 해체해 버리고,,ㅠㅠ 샵의 그룹내 불화... 해체는 참 큰 충격이었는데, 다행이도 얼마전.. 한 프로에서 6년만에 화홰했다는...
내가 좋아하는 최고의 가수----------------------------
*이정현 : 대표작(와, 바꿔, 너, 줄래, 미쳐, 반, 아리아리, 달아달아, Summer Dance, 따라해봐, 철수야 사랑해 // 와(come on), haven, heavy world //LOVE ME 外 다수)
->내가 가장 좋아하는,, 두말하면 잔소리일 그녀,, 이정현이다. 정말로 미친듯이 좋아한다^^.. 새끼손가락과 부채와 테크노의 조화,, 아직도 잊을 수 없는 감동으로 남아있다. 그 후에 다양한 컨셉으로 나올때 마다 우릴 놀래켜주신 그녀..^^ 컨셉의 절정은 아마 4집이 아니었나 싶다. 달아달아.. 한국적 이미지의 봉산탈춤을 결부시킨 컨셉으로,, 손에 흰 천을 두른채 하는 춤사위가 아름다웠다.^^ 그녀의 대단함은 대회나 TV프로에서도 나타나는데, 최초이자 마지막이었던 가수 따라하기대회, 즉 이정현 따라하기 대회가 개최되어왔다. 지금까지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ㅎㅎㅎ 지금은 중국에서 최고의 인기가수로 최고 게런티를 자랑하는 그녀이고, 곧 내년 초에 컴백하신단다. 내년 초라 말씀하셧으니, 중순쯤은 돼야 할듯.ㅠㅠㅋㅋㅋ 쨌든 내년의 화려한 복귀로 제자리를 찾은뒤,, 다시 미국으로 진출 하시길,ㅋㅋ ^^ 한국가수 최초 라스베이거스 단독 콘서트(초청공연)2회에 빛나는 그녀다. 그 후 미국에서도 좋은평을 받고있다.ㅎㅎ 그리고 일본에서 가장 화려한 데뷔무대를 선보인 그녀,,,^^ 그 유명한 홍백가합전을 데뷔무대로 했다..^^ㅎㅎ 짱임..ㅎㅎ 아~~ 언능 컴뱅하셔서, 아이돌이 판치는 이 가요계를 다시한번 평정해 주시길 다시한번 바란다. 참, 내년에 영화도 찍으신다는데,, 데뷔작 꽃잎으로 보여준 그 연기력,, 다시 꽃피우시길.ㅠ 그때는 몬트리올인가 칸인가? 잘 기억은 안나지만,, 영화제 초청을 받았었는데, 이번에는 당당히 제2의 칸의 여왕이 되시길 빌겠습니다. ^^ 그녀의 연기력은 안티 팬들도 인정하는 거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