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경남 김해 사는되요...
예단을 뭘 그리 많이 한답니까??
전 예단 없이 하기로 했는데..
제 생각엔 님댁의 보이는 재력에 혹해서...
한것이 아닐지..
그렇지 않고서야..이모할머님 되시는 분이.
삼천만원에 밍크 코트도 해왔단 얘기를 왜 하십니까??
결혼은 검소하게 하고..
예단도 없이하는게 요즘 추세인데...
저희는 축의금의 50%도 가져오기로 했는데...
결혼하고 나면 수중에 현금있어야 한다고 양가집안에 그렇게
합의까지 봤는데..
예단도 없이..축의금까지 가져오라는 나는
금..경남에서 살면 안돼게요....ㅠ.ㅠ
제생각엔 그 이모할머님...욕심이 과하시네요..
천만원...
나는 오백도 많다고 생각하는데...
에효...
돈없는 사람은 결혼도 못하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