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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청첩장-정시연 (By. 민종)

황민종 |2008.11.03 02:20
조회 45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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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 우는 모습은 나를 힘들게만 해
바라 볼 수 없도록 그런 슬픈 눈으로
제발 울먹이지마 우는 건 정말 싫어

너에 웃는 모습이 너무 보고 싶어져
아무것도 아닌데 날 위해 웃어봐

웃을 수만 있다면 어디든 무엇이든
그런 내게 니가 보내온 작은 편지속엔
결혼이라는 선명한 두 글자

너의 이름옆에 써진 나의 친구의 이름도
난 괜찮아 그래 떠나가도 좋아
미칠것만 같은 시간을 보냈지만

그렇게 해 니가 편해질 수 있다면
널 위해 눈물로 이별이라도 난

.

.

.

그런 내게 니가 보내온 작은 편지속엔
결혼이라는 선명한 두 글자

너의 이름옆에 써진 나의 친구의 이름도
난 괜찮아 그래 떠나가도 좋아
미칠것만 같은 시간을 보냈지만

그렇게 해 니가 편해질 수 있다면
널 위해 눈물로 이별이라도 난

 

 

강한척 하기....

넘 힘들다...

억지로 지우려 애쓰지말고...

힘들어 하지도 말자...

 

by. 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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