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The Green Mile

오범석 |2008.11.03 03:34
조회 37 |추천 0


제목 : 그린 마일 (The Green Mile, 1999) 감독 : 프랭크 다라본트 출연 : 톰 행크스, 데이빗 모즈, 보니 헌트, 마이클 클락 던칸 이전에 쇼생크 탈출에 대하여 말한적이 있다 이 영화에 감독 작품이다 그러고 보니 왠지 느낌이 비슷한거 같다고 no no no 이 감독에 대해 알아본 바로는 이 감독은 굉장히 괴기스러운 작품도 많이 연출 했었다 나이트메어3편이라든지 플라이(파리나오는 공포영화)2편이라던지 이렇게 말하니깐 또 그렇지 ㅋㅋㅋ 하지만 이 감독은 포인트를 알고있는 감독인거 같다 그린마일은 세상을 감동 시키는 또하나의 영화이다 하지만 이전에 말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보다는 좀 어두운 감동을 주는 거 같아 나로써는 종반부에 가서는 씁쓰런 미소를 머금게 한 영화이다 세상은 뭐같지만 신이 있다고 믿는 사람들에게는 그래서 선량하게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언젠가는 신이 내린 사람이 찾아와 도와 준다느 것이다 그것이 설령 아무리 작은일이라도 말이다 뭐 이영화에서는 큰 사건을 만들어 내는 사람이지만 말이다 내가 이영화에 포스터를 봤을 때가 00년도 1월 이었다 약간은 유치해 보이는 일러스트식 포스터는 나를 자그가지 못하였고 주변에 평가도 그리 기대할 만한 작품이 아니었으므로 비디오로 본 영화이다 그때의 느낌과 지금의 느낌은 후후 글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영화는 세월이 흘러도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이랄까 -한낱 쥐를 그리 오래 살게 했다면 난 대체 얼마나 더 오래 살까? 우린 서로에게 죽음을 빚졌죠 거리엔 예외가 없어요 하지만 주여, 가끔은... 그린 마일이 너무나 멀어 보입니다 - 주인공의 대사중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