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No way To say

황영인 |2008.11.03 23:25
조회 138 |추천 1


나아지지 않는 과거의 존재와

거부할수 없는 미래에

아무리 겁을 먹어도 소용 없다고.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