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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산 가을등반

주현종 |2008.11.06 02:54
조회 184 |추천 0

소요산은 전철1호선이 소요산역까지 연장되면서 서울에서도 아주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거리에 있어 최근들어

등산객들이 급증하는 산중에 하나이다.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산세가 수려하고 아름다워서 경기의 소금강(小金剛)이라고도 한다.

645년 신라의 원효대사(元曉大師)가 개산(開山)하여 자재암(自在庵)을 세운곳 이기도 하다.  

정말 힘든 산행이었지만 정상에서의 경치는 시야가 확트여 있어 오랫동안 감상에 젖을 수 있다.

 

소요산 정상 의상대에서...

 

 

 

전곡방향... 저 위쪽은 북한 땅이란다.

 

 

 

의상대에서 바라본 나한대 봉우리쪽

 

 

의상대에서는 동두천 시내가 한눈에 들어온다.

 

 

 

 

 

오랜 산행끝에 하산하는 길은 벌써 노을이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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