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선민기 |2008.11.06 11:46
조회 43 |추천 1


사랑은 그런거래..

좋아하는 사람한테 전화를 걸었는데

'지금은 통화중이오니 잠시 후 다시 걸어주십시오.'

라는 메세지가 나오면

살짝 기분까지 나빠지면서

'도대체 누구랑 통화하는걸까..?'하고

 

내심 질투하게 되는 것.

 

 

 

 

 

-

불펌 은 절대로 nono

댓글 은 자유롭게 쓰시구요

자주자주 놀러오세요^^

http://www.cyworld.com/suffersadness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