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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민기 |2008.11.06 11:46
조회 49 |추천 1


 

이제 너무나 많은 시간을 걸어왔음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그 짧은 달콤한 기억에

그가 보고 싶어졌다

 

전화기를 들어

보고싶다 문자를 보내볼까

전화를 해볼까

 

이내 그만 두었다

내가 그에게 보고 싶다는 말을 해도

혹은 정말 그를 볼 수 있다고 해도

나의 갈증은 사라지지 않을 것 같아서였다

 

 

그저 난 그를 사랑했던 내가 그리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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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펌 은 절대로 n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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