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그런 날 있잖아요.
그를 잊자 잊자 해도
머릿속이 그 사람 생각으로 가득차서 미칠 것 같은 날.
그런 날 발신 번호 제한으로 전화를 걸 때
그 사람 목소리 "여보세요? 여보세요?"
이 두 마디만 들어도 심장이 아려오면서 아파오는 그런 날.
♥Princes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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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7755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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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 날 있잖아요.
그를 잊자 잊자 해도
머릿속이 그 사람 생각으로 가득차서 미칠 것 같은 날.
그런 날 발신 번호 제한으로 전화를 걸 때
그 사람 목소리 "여보세요? 여보세요?"
이 두 마디만 들어도 심장이 아려오면서 아파오는 그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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