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은 영화 운이 좋은건지..
연속 이벤트가 당첨되어 시사회를 여러번 갔다.
그 중
하우투루즈프렌즈.
그다지 기대 안했는데..매력있다.
커스틴 던스트 스타일도 찬찬히 바라 볼 수 있었던 영화.
남성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보는듯한 느낌.
뉴욕 스타일 살짝 맛 볼 수 있는
영화들이 개인적으로 점점 좋아진다.
남편은 시간이 안되어 워낙 영화 좋아하시는
엄마 또 모시고 갔다.
참.건대 롯데시네마 시사회장을 갔는데..
20대 이후 건대 앞을 가본적이 없었는데..
여전히 정신없었지만 롯데시네마 서비스 자체는 칭찬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