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이번 대회에서의 포부
즐겁게 해 주겠다.
② 누구와 가장 싸우고 싶은가?
스플렉스 매니아가 있다고 들었다.
그 녀석과 해보고 싶어.
③ 누구와 팀을 짜고 싶은가/ 누구와 팀을 짜기 싫은가
고로 다이몬이다.
'던지기'로써는 프로레슬링과는 틀린 던지기의 미학을 느꼈다.
④ 당신에게 있어서 'KOF'란?
버라이어티 쇼 - 조작이 없잖아?
⑤ 팬에게 한마디
멘트도 멘트 나름이지, 그렇게 지루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
반드시 즐겁게 해주겠어...이런거면 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