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시 퍼가요~ 라는 댓글 꼭 달아주실꺼죠?'-^*
건우를 생각하는 강마에~
말은 딱딱하게 말하지만 식사하면서 챙겨주고 싶었나보다.
하지만!!! 거위의꿈을 한다는 말에 버럭하고 말았다.-ㅁ-
힘들어진 박혁권씨..
" 양말? 오빠한테는 양말이 더 중요해? 지금 우리 상태가 어떤줄알아?
나가래 다다움주까지 집 비우래 둘째 생겨서 안그래도 좁은데
지금 더 좁은데로 이사하게 생겼다구!
콘트라베이스? 시향? 그거 내가 등떠민거 맞어 그래도 좀 작작해야지!!
몇달씩 돈 안갖다 줬으면 그간 참아줬으면 그래 내가 그만해야지 생각못해?
이렇게 꼭 화를내고 욕을해야 내 썩은 속을 알겠어?? 이무심한 인간아!
" 알았어.. 가서 말하고 올게.. "
" 오빠.. 미안해 내가 잠깐돌았나봐 애낳고 신경이 날카로워져서
근데 낮에 또 나가란소릴 들으니까 미안해.. 너무 미안해... "
" 아니야.. 내잘못이잖아.. 내가 너무 무심했어.. "
결국.. 사표내는 박혁권씨..
" 정말 면목없습니다 저혼자라면 진짜 끝까지갈텐데
나이가 들수록 왜 이렇게 자꾸 비겁해지는지.. "
" 이상하네요.. 난 그래서 박혁권씨가 더 대단해 보이는데..
박혁권씨는 이제껏 자기행복 생각안했잖아 항상 부인하고 애들이 우선이였지
그래서 난 가족? 안키워.. 나혼자 행복하기도 바쁜데 그걸 왜키워? 귀찮게.. "
이때 서로 웃는 혁권과 강마에..정말 찡했다는..ㅜ_ㅜ
지휘자실을 없앤다고 공문을받고 그리고 심의위원회 소집에 나오라는 말을 들은 강마에
그리고 지휘자실을 없앤다는말을 듣고 온 두루미쉬..
힘들면 그만두라고 말하는 두루미쉬를 잡는 강마에..ㅋ
and..
꺄아아아악!!!!!>ㅁ<!!!!!!!!!!!!!!!!!!!!!!!!
그손!!! 손손손손손~!!!!!!!! 드디어!!! 꺄아아아악!!!!
(광분한 Thoven Lee양;)
광분한 심의위원회.=ㅁ=!!
신경거슬리는 강마에는..
그자리에서 음악감상을 한다!!!!+ㅁ+!!!
잘한다 강마에!!!!
후후, 므흣합니다!
오늘 베바는 너무 멋지네요.ㅠ-ㅠ
3번째로 샤샤샥!!!






